베이비복스 심은진 48㎏ 프로필 정정 “호르몬이 찌운 6㎏ 안 빠져”(본인등판)

박수인 2025. 4. 24.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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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은진 / 뉴스엔 DB
원더케이 ‘본인등판’ 영상 캡처

[뉴스엔 박수인 기자]

그룹 베이비복스 멤버 겸 배우 심은진이 시험관 시술 준비 중으로 인해 몸매관리를 못하고 있다고 밝혔다.

4월 23일 채널 '1theK Originals - 원더케이 오리지널' 콘텐츠 '본인등판'에는 베이비복스 김이지, 심은진, 이희진, 간미연, 윤은혜가 출연했다.

심은진은 포털사이트에 게재된 프로필 168cm에 48kg에 대해 "제가 시험관 준비 중이라 6kg 정도 쪘다"고 정정하며 "저 지금도 (몸매 관리를) 못 하고 있다. 지금은 할 수가 없다. 제가 아무리 빼고 싶어도 그 호르몬이 찌운 살은 안 빠지더라. 사실 저는 이 언니(이희진) 옆에 있는 것도 부담스럽다"고 털어놨다.

이때 김이지는 "제가 봤을 때는 시험관 하는 사람들 중에 이렇게 안 부은 사람은 처음이다. 진짜 많이 붓는다"고 했고 심은진은 "안타깝지만 어쩔 수 없다"고 덧붙였다.

한편 심은진은 2021년 1월 배우 전승빈과 혼인신고해 부부가 됐으며 2022년 9월 결혼식을 올렸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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