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의 아이돌’을 넘어 시대의 어른으로... 프란치스코 교황이 남긴 것 [이슈전파사]

2025. 4. 24.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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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시사토크 프로그램 이슈전파사입니다.

'이슈의 전모를 파헤치는 사람들'이 들려드리는 꼭 알아야 할 주요 이슈, 매주 화·목요일 오전 11시 유튜브 한국일보채널에서 만나실 수 있습니다.

한국일보 시사유튜브 '이슈전파사'는 24일 오전 11시부터 '파파 프란치스코 특별 라이브'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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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하고 싶지 않은 교황 프란치스코
그의 인간적인 면모, 그리고 우리에게 남긴 메시지
편집자주
한국일보 시사토크 프로그램 이슈전파사입니다. '이슈의 전모를 파헤치는 사람들'이 들려드리는 꼭 알아야 할 주요 이슈, 매주 화·목요일 오전 11시 유튜브 한국일보채널에서 만나실 수 있습니다.

“돈을 멀리하고 거리로 나가라” “약자와 연대하라” “차별하지 말라”.

21일 선종한 프란치스코 교황이 세계에 남긴 울림을 돌아본다. 한국일보 시사유튜브 ‘이슈전파사’는 24일 오전 11시부터 ‘파파 프란치스코 특별 라이브’를 진행한다. 방송에는 2018년부터 3년간 주교황청 한국대사를 지낸 이백만 전 대사와 방종우 신부(야고보ㆍ가톨릭대 윤리신학 교수)가 출연해 프란치스코 교황의 생과 인간적 면모를 돌아보고 우리 공동체에 남긴 가르침을 짚어볼 예정이다.

'이슈전파사' 교황 선종 특별 라이브. 이백만 전 주교황청 대사와 방종우 신부(가톨릭대 윤리신학 교수)가 출연한다.

'댓글 이벤트’도 연다. 방송을 보고 댓글을 남긴 시청자 중 3명을 선정해 2014년 방한 당시 프란치스코 교황의 사진과 교황이 남긴 메시지와 해설이 담긴 한정판 사진집을 증정한다. 사진집에는 방한 당시 프란치스코 교황을 만났던 가수 보아의 글과 사진도 실렸다.

2014년 교황 방한 사진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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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든 사람들

진행 : 김지은 기자

패널: 이백만 전 주교황청 대사ㆍ방종우 신부(가톨릭대 윤리신학 교수)

PD : 안재용 · 김광영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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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 전세희 모션그래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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