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 나무엑터스와 계약 종료... FA 시장 나온다
2025. 4. 24. 09:59

그룹 소녀시대 겸 배우 서현이 나무엑터스를 떠난다.
24일 한 매체의 취재 결과, 서현은 현 소속사인 나무엑터스와 전속계약을 종료한다.
서현은 지난 2019년 3월 나무엑터스와 전속계약을 체결, 이후 2022년 재계약을 이어가며 배우로서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6년간 신뢰를 바탕으로 현 소속사와 동행해오던 서현은 나무엑터스를 떠나 FA(자유계약)가 된다.
지난 2007년 소녀시대 멤버로 데뷔한 서현은 ‘다시 만난 세계’ ‘지’(Gee), ‘소원을 말해봐’ ‘오!’ ‘파티’ 등 수많은 히트곡으로 큰 사랑을 받았으며, 솔로와 유닛으로도 활발히 활동했다. 이와 함께 2013년 드라마 ‘열애’로 배우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한편 서현은 오는 30일 영화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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