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SK하이닉스 "딥시크, AI 진입 장벽 낮춰 …HBM 수요 증가"

김남이 기자 2025. 4. 24.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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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는 24일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딥시크가 동일 성능 AI를 더 적은 하드웨어로 구현했고, AI 개발 시장 진입장벽 크게 낮춘 것으로 보인다"며 "이 과정에서 HBM과 고용량 D램 수요도 크게 증가하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회사는 "고용량 서버가 중장기 서버 수요의 핵심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며 "딥시크가 기폭제가 되어 AI 저변이 확대된 영향 고려하면 장기적인 AI 서버 수요 증가와 이에 따른 메모리 수요 견인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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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이천시 SK하이닉스 본사 모습. /사진=뉴시스

SK하이닉스는 24일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딥시크가 동일 성능 AI를 더 적은 하드웨어로 구현했고, AI 개발 시장 진입장벽 크게 낮춘 것으로 보인다"며 "이 과정에서 HBM과 고용량 D램 수요도 크게 증가하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회사는 "고용량 서버가 중장기 서버 수요의 핵심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며 "딥시크가 기폭제가 되어 AI 저변이 확대된 영향 고려하면 장기적인 AI 서버 수요 증가와 이에 따른 메모리 수요 견인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했다.

김남이 기자 kimnami@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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