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호 "라이즈·글로컬대학 연계, 지역·대학 혁신 창출"

구무서 기자 2025. 4. 24.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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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호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24일 오후 전북 익산 웨스턴라이프 호텔에서 개최되는 중앙라이즈위원회-글로컬대학위원회 합동 워크숍에 참석해 향후 정책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한다.

교육부는 지역대학이 지역혁신의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라이즈 체계를 구축하는 동시에, 타 대학과 지역이 벤치마킹할 수 있는 혁신 선도모델을 창출·확산하는 글로컬대학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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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라이즈·글로컬대학위원회 합동 워크숍 참석
[서울=뉴시스] 이주호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지난해 7월 10일 오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위원회 제1차 회의에서 인사말을 하는 모습. 2024.07.10.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구무서 기자 = 이주호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24일 오후 전북 익산 웨스턴라이프 호텔에서 개최되는 중앙라이즈위원회-글로컬대학위원회 합동 워크숍에 참석해 향후 정책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한다.

라이즈와 글로컬대학 프로젝트는 인구감소와 지역 소멸에 대응하기 위한 고등교육 분야의 핵심 교육개혁 과제다.

교육부는 지역대학이 지역혁신의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라이즈 체계를 구축하는 동시에, 타 대학과 지역이 벤치마킹할 수 있는 혁신 선도모델을 창출·확산하는 글로컬대학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이번 합동 워크숍에서는 2025년 라이즈 전국 시행을 계기로 라이즈·글로컬대학 정책의 효과적인 연계 방안을 모색하고 향후 정책 발전 방향에 대한 숙의가 이뤄진다.

지역에서 라이즈와 글로컬대학 프로젝트를 이끌어가는 지자체·대학 관계자와 실질적인 정책 수요자인 학생·기업도 함께 참석해 생생한 현장 의견을 전할 예정이다.

이 부총리는 "라이즈와 글로컬대학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서는 여러 영역이 융합할 수 있는 생태계 구축 및 소통의 장이 중요하다"며 "라이즈 체계와 글로컬대학의 연계를 통해 지역과 대학의 혁신 성과가 조기 창출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nowest@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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