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수 “모든 정부부처에 감사원 소속 감사관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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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김문수 대선 경선 후보는 모든 헌법기관과 정부 부처, 17개 광역 시도에 감사원 소속 공무원을 감사관으로 임명해 공직사회 부정부패를 막겠다는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캠프는 우선 모든 헌법기관과 정부 모든 부처, 17개 광역시도, 주요 공공기관에 감사원 소속 공무원을 감사관으로 임명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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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김문수 대선 경선 후보는 모든 헌법기관과 정부 부처, 17개 광역 시도에 감사원 소속 공무원을 감사관으로 임명해 공직사회 부정부패를 막겠다는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김문수 후보 캠프는 오늘(24일) 보도자료를 통해 “공직사회의 청렴이 사회 안정과 국가 발전의 기틀”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캠프는 우선 모든 헌법기관과 정부 모든 부처, 17개 광역시도, 주요 공공기관에 감사원 소속 공무원을 감사관으로 임명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감사관의 독립성을 보장함으로써 기관장 눈치 보기, 제 식구 봐주기, 솜방망이 면피용 감사를 근절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와 함께 공직자가 사후적·징벌적 감사의 두려움에서 벗어나 적극 행정을 할 수 있도록 감사원, 감사관 등이 사전에 컨설팅한 후 사후 담당 공무원을 면책해 주는 ‘사전컨설팅 감사’를 법률로 제도화할 것이라고도 밝혔습니다.
김 후보는 “제가 전국 최초로 도입한 사전 컨설팅 감사 제도를 법제화해 행정서비스의 속도와 품질을 높이고 기업과 국민의 민원을 신속히 해결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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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혁 기자 (hyuk@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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