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SK하이닉스 “딥시크, AI 개발 진입 장벽 낮춰… HBM·D램 수요↑"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SK하이닉스는 24일 2025년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딥시크의 출현으로 동일 성능 AI를 더 적은 하드웨어로 만들 수 있도록 해 AI 개발 시장 진입 장벽 낮췄다"며 "개발 비용이 저렴해지면서 개발 시도가 급격히 증가했고 고대역폭메모리(HBM)뿐만 아니라 96기가바이트(GB) D램 등 고용량 D램 수요가 늘고 있다"했다.
그러면서 "고품질 AI 추론 서비스를 위해서는 지속적인 모델 훈련이 필요하기 때문에 이런 흐름 속에서 고용량 서버 인프라 확대가 필연적이다"며 "고용량 서버가 중장기 서버 수요의 핵심이 될 것이라고 전망한다"고 덧붙였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SK하이닉스는 24일 2025년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딥시크의 출현으로 동일 성능 AI를 더 적은 하드웨어로 만들 수 있도록 해 AI 개발 시장 진입 장벽 낮췄다“며 ”개발 비용이 저렴해지면서 개발 시도가 급격히 증가했고 고대역폭메모리(HBM)뿐만 아니라 96기가바이트(GB) D램 등 고용량 D램 수요가 늘고 있다”했다.
그러면서 “고품질 AI 추론 서비스를 위해서는 지속적인 모델 훈련이 필요하기 때문에 이런 흐름 속에서 고용량 서버 인프라 확대가 필연적이다”며 “고용량 서버가 중장기 서버 수요의 핵심이 될 것이라고 전망한다”고 덧붙였다.
-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
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서울 마곡에 ‘반값 아파트’ 나왔다… 국민평형 분양가 ‘4억원’
- [100세 과학] 나이 들수록 떨어지는 기억력… 장-뇌 연결고리서 답 찾았다
- 英, ‘700년 금수저 특권’ 상원 세습 귀족 퇴출… “비선출 권력 종식”
- “WBC 점수 조작 죄송”… 두끼 대만서 ‘혐한’ 마케팅 논란
- [르포] “인증샷 1시간 대기”… MZ 몰린 관악산 ‘아슬아슬’
- 이란 전쟁發 에너지 쇼크… 세계 경제 ‘승자와 패자’ 갈린다
- [단독] 삼성전자 노조, 사측 “반도체 노조 분리” 발언 문제 삼아 ‘법 위반’ 구제 신청
- 한미약품 박재현 대표 연임 좌초 무게…새 대표에 황상연 유력
- [단독] “출국 즉시 3000만원 입금”... 금융 범죄 온상 ‘하데스 카페’ 부활
- “예타 통과 환영”… 18년 표류 위례신사선 본궤도 안착에 집값 ‘들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