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SK하이닉스 “딥시크, AI 개발 진입 장벽 낮춰… HBM·D램 수요↑"

전병수 기자 2025. 4. 24.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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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는 24일 2025년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딥시크의 출현으로 동일 성능 AI를 더 적은 하드웨어로 만들 수 있도록 해 AI 개발 시장 진입 장벽 낮췄다"며 "개발 비용이 저렴해지면서 개발 시도가 급격히 증가했고 고대역폭메모리(HBM)뿐만 아니라 96기가바이트(GB) D램 등 고용량 D램 수요가 늘고 있다"했다.

그러면서 "고품질 AI 추론 서비스를 위해서는 지속적인 모델 훈련이 필요하기 때문에 이런 흐름 속에서 고용량 서버 인프라 확대가 필연적이다"며 "고용량 서버가 중장기 서버 수요의 핵심이 될 것이라고 전망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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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는 24일 2025년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딥시크의 출현으로 동일 성능 AI를 더 적은 하드웨어로 만들 수 있도록 해 AI 개발 시장 진입 장벽 낮췄다“며 ”개발 비용이 저렴해지면서 개발 시도가 급격히 증가했고 고대역폭메모리(HBM)뿐만 아니라 96기가바이트(GB) D램 등 고용량 D램 수요가 늘고 있다”했다.

그러면서 “고품질 AI 추론 서비스를 위해서는 지속적인 모델 훈련이 필요하기 때문에 이런 흐름 속에서 고용량 서버 인프라 확대가 필연적이다”며 “고용량 서버가 중장기 서버 수요의 핵심이 될 것이라고 전망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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