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도소 공무원 사칭 범죄 주의…속초·강릉 발생

노지영 2025. 4. 24.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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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춘천]교도소 공무원 사칭 범죄가 속초와 강릉에서 잇따라 발생했습니다.

강릉교도소는 교도소 직원을 사칭해 명함과 결제 승인서를 위조한 뒤 강릉의 한 식자재 유통업체를 속여 1억여 원을 갈취했다는 신고가 최근 접수돼, 경찰에 수사 의뢰했다고 밝혔습니다.

강릉교도소는 올해 들어 직원 사칭 확인 전화가 잇따르고 있다며, 사기 피해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노지영 기자 (no@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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