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여름 앞두고 산림휴양시설 등 82곳 안전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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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여름 성수기를 앞두고 6월 12일까지 산림휴양시설·수목원을 대상으로 안전 점검을 한다고 24일 밝혔다.
점검 과정에서 발견한 경미한 위험 사항은 현장에서 바로 조치하고, 보수나 보강이 필요한 사항은 신속히 개선해 산림휴양시설 이용 중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할 방침이다.
이태선 경기도 산림녹지과장은 "여름 성수기 시작 전까지 산림휴양시설 등에 대한 안전과 이용 불편 사항을 꼼꼼히 점검해 안전사고를 예방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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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연합뉴스) 우영식 기자 = 경기도는 여름 성수기를 앞두고 6월 12일까지 산림휴양시설·수목원을 대상으로 안전 점검을 한다고 24일 밝혔다.
![경기도청사 [경기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4/yonhap/20250424092609975flty.jpg)
경기도 내 공·사립 산림휴양시설과 수목원은 모두 82곳이다. 자연휴양림 14곳, 수목원 22곳, 산림욕장 43곳, 숲속 야영장 2곳, 산림 생태문화 체험단지 1곳 등이다.
안전 점검은 관리 주체별 자체 점검과 합동 점검으로 진행한다.
주요 점검 항목은 안전관리계획 수립, 숙박시설 등의 위험 요소, 전기·소방 안전 설비의 정상 작동 여부, 위생관리 상태 등이다.
기후변화에 따른 태풍·집중호우 상황에서의 급경사지 붕괴, 계곡 침수 등 기상에 따른 위기 단계별 대응·대피계획을 점검하고 물놀이 시설 등도 안전 점검한다.
점검 과정에서 발견한 경미한 위험 사항은 현장에서 바로 조치하고, 보수나 보강이 필요한 사항은 신속히 개선해 산림휴양시설 이용 중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할 방침이다.
이태선 경기도 산림녹지과장은 "여름 성수기 시작 전까지 산림휴양시설 등에 대한 안전과 이용 불편 사항을 꼼꼼히 점검해 안전사고를 예방할 것"이라고 말했다.
wyshi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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