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녀린 어깨라인'… '43세' 송혜교, 순백의 드레스 자태 '환상'
김유림 기자 2025. 4. 24. 09:24

배우 송혜교가 눈부신 미모를 뽐냈다.
송혜교는 지난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컷(B-cut)"이라고 적고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송혜교는 튜브톱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에메랄드와 다이아몬드가 어우러진 고급스러운 주얼리 세트를 매치한 채 벽에 기대거나, 소파에 앉아 정면을 응시하고 있다. 화려하지도, 과하지도 않지만 한 장의 사진이 정적인 긴장감을 가득 담아낸다.
송혜교는 1996년 '선경 스마트' CF모델로 데뷔했다. 시트콤 '순풍산부인과'(1998∼2000)로 얼굴을 알렸다. 이후 드라마 '가을동화'(2000) '올인'(2003) '풀하우스'(2004) 등을 흥행시키며 톱스타 반열에 올랐다. 드라마 '그들이 사는 세상'(2008) '그 겨울, 바람이 분다'(2013) '태양의 후예'(2016) '남자친구'(2018~2019) '더 글로리'(2022~2023), 영화 '파랑주의보'(2005) '황진이'(2007) '두근두근 내 인생'(2014) 등에서 활약했다.
송혜교는 지난 1월 개봉한 영화 '검은 수녀들'로 인사했다. 차기작으로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가제)를 선택했다. '천천히 강렬하게'는 야만과 폭력이 판치던 1960~80년대 한국 연예계를 배경으로, 가진 건 없지만 빛나는 성공을 꿈꾸며 온몸을 던졌던 이들의 성장 스토리를 그린다.
김유림 기자 cocory098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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