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회 미니어처 아트작가전, 최민성 작가의 'Thin Red Line'

사진부공용 2025. 4. 24.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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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모형협회와 에코락(樂) 갤러리가 함께 주최하는 제5회 미니어처 아트작가전, 최민성 작가의 '신 레드 라인'(Thin Red Line)이 다음 달 6일까지 서울 서초구 에코락갤러리에서 열린다.

모형 총기 분야의 선구자로 평가받는 최민성 작가는 에어소프트건을 기반으로 실제 총기와 거의 흡사한 고증과 디테일을 재현해내며, 수많은 영화와 드라마에서 소품 제작 요청을 받는 작가로도 널리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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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한국모형협회와 에코락(樂) 갤러리가 함께 주최하는 제5회 미니어처 아트작가전, 최민성 작가의 '신 레드 라인'(Thin Red Line)이 다음 달 6일까지 서울 서초구 에코락갤러리에서 열린다.

모형 총기 분야의 선구자로 평가받는 최민성 작가는 에어소프트건을 기반으로 실제 총기와 거의 흡사한 고증과 디테일을 재현해내며, 수많은 영화와 드라마에서 소품 제작 요청을 받는 작가로도 널리 알려져 있다.

최근 떠오르는 예술 장르인 '미니어처 아트'에서 그의 작업은 단순한 실물 재현을 넘어서, 총이라는 사물을 '예술적 오브제'로 승화시키는 데에 중점을 둔다.

이번 '신 레드 라인' 전시에서 그는 삶과 죽음의 경계에 선 가장 상징적인 물건인 '총'을 중심에 두고, 각 총이 지닌 사연과 역사성을 작가 고유의 시선과 해석으로 풀어내려고 했다. 2025.4.24 [한국모형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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