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군 "학교 공습은 무장세력 겨냥한 것"
민경찬 2025. 4. 24. 08:49

[가자시티=신화/뉴시스] 23일(현지 시간) 가자지구 가자시티의 한 학교에 대피해 있던 팔레스타인 어린이들이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파손된 건물 잔해를 살피고 있다. 이스라엘군 당국은 이날 성명을 통해, 피란민들이 머물고 있던 학교를 겨냥한 야간 공습은 이곳에 숨어있는 무장세력을 목표로 한 것이라고 밝혔다. 가자 보건 당국은 이번 공습으로 최소 10명이 숨졌으며, 학교 내 난민 천막과 교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고 전했다. 2025.04.24.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임성근, 전과 6범이었다…넷플릭스 "1건만 확인"
- 김영철 "아버지 술 마시면 싸움…형 교통사고 떠나"
- 흑백요리사 천상현 암 투병 고백 "폐 두 번 절제…머리 종양도"
- 혼전 임신 김지영 계단에서 넘어져 "아이만 안전하길"
- '지드래곤과 열애설' 김고은 "끊임없이 연애"
- 불륜녀 출연 날벼락…합숙맞선 "전면 삭제"(종합)
- 하도권, 갑자기 건강 악화 입원…공연 중 수술대 올라
- "연봉 6천만원, 생활비 전액 지원"…꿀직장 직원모집, 근무지는 어디?
- "한 집에 한 침대 쓴다"…쌍둥이 형제와 연애 중인 여성
- "너 빌런이야?"…'나솔' 29기 영숙, 과거 뉴스 출연 모습 화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