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습 피해 잔해 살피는 팔레스타인 소년

민경찬 2025. 4. 24. 08:4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3일(현지 시간) 가자지구 가자시티의 한 학교에 대피해 있던 팔레스타인 주민들이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파손된 건물 잔해를 살피고 있다.

이스라엘군 당국은 이날 성명을 통해, 피란민들이 머물고 있던 학교를 겨냥한 야간 공습은 이곳에 숨어있는 무장세력을 목표로 한 것이라고 밝혔다.

가자 보건 당국은 이번 공습으로 최소 10명이 숨졌으며, 학교 내 난민 천막과 교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고 전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가자시티=신화/뉴시스] 23일(현지 시간) 가자지구 가자시티의 한 학교에 대피해 있던 팔레스타인 주민들이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파손된 건물 잔해를 살피고 있다. 이스라엘군 당국은 이날 성명을 통해, 피란민들이 머물고 있던 학교를 겨냥한 야간 공습은 이곳에 숨어있는 무장세력을 목표로 한 것이라고 밝혔다. 가자 보건 당국은 이번 공습으로 최소 10명이 숨졌으며, 학교 내 난민 천막과 교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고 전했다. 2025.04.24.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