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유 처리 폐차장서 폭발→화재…작업자 얼굴 '2도 화상'
양효원 기자 2025. 4. 24.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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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오전 7시14분께 경기 화성시 장안면의 한 폐차장에서 폐유 처리 중 유증기에 의한 폭발 사고가 났다.
소방당국은 오전 7시58분께 큰 불길을 잡고 잔불 정리 작업을 벌이고 있다.
화재 장소에는 1500ℓ의 폐유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등은 불이 완전히 꺼지는 대로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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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불길 잡고 잔불 정리 중…현장엔 1500ℓ 폐유
[화성=뉴시스] 24일 오전 7시14분께 경기 화성시 장안면의 한 폐차장에서 폐유 처리 중 유증기에 의한 폭발 사고가 났다. (사진=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2025.04.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화성=뉴시스] 24일 오전 7시14분께 경기 화성시 장안면의 한 폐차장에서 폐유 처리 중 유증기에 의한 폭발 사고가 났다. (사진=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2025.04.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4/newsis/20250424082756671zryk.jpg)
[화성=뉴시스] 양효원 기자 = 24일 오전 7시14분께 경기 화성시 장안면의 한 폐차장에서 폐유 처리 중 유증기에 의한 폭발 사고가 났다.
이날 사고로 40대 작업자가 안면부 2도 화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소방당국은 오전 7시58분께 큰 불길을 잡고 잔불 정리 작업을 벌이고 있다.
화재 장소에는 1500ℓ의 폐유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등은 불이 완전히 꺼지는 대로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hy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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