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슬램' 매킬로이 "트럼프·오바마, 축하 전화"
홍석준 기자 2025. 4. 24. 08:2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마스터스 골프 대회에서 우승하며 '커리어 그랜드슬램'을 이룬 로리 매킬로이가 버락 오바마와 도널드 트럼프 등 전·현직 미국 대통령으로부터 축하 전화를 받은 사실을 공개했습니다.
매킬로이는 오바마 전 대통령, 트럼프 대통령과 전화 통화를 했다고 우리 시간으로 오늘(24일) 밝혔습니다.
매킬로이는 오바마 전 대통령, 트럼프 대통령과 종종 골프를 함께 치는 사이입니다.
앞서 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도 편지를 보내 매킬로이의 마스터스 우승을 축하했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취리히 클래식 사전 행사에 나선 매킬로이와 라우리
마스터스 골프 대회에서 우승하며 '커리어 그랜드슬램'을 이룬 로리 매킬로이가 버락 오바마와 도널드 트럼프 등 전·현직 미국 대통령으로부터 축하 전화를 받은 사실을 공개했습니다.
매킬로이는 오바마 전 대통령, 트럼프 대통령과 전화 통화를 했다고 우리 시간으로 오늘(24일) 밝혔습니다.
매킬로이는 오바마 전 대통령, 트럼프 대통령과 종종 골프를 함께 치는 사이입니다.
앞서 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도 편지를 보내 매킬로이의 마스터스 우승을 축하했습니다.
미국 전·현직 대통령 3명에게 축하 인사를 직접 받은 셈입니다.
매킬로이는 "우승 다음 날 두 대통령과 통화했다"며 "두 대통령뿐만 아니라 각계각층 사람들의 축하 연락을 받았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골프와 아무런 상관이 없는 사람들이 골프를 보고 있다는 사실에 매우 겸손해졌다"고 전했습니다.
(사진=AP, 연합뉴스)
홍석준 기자 sweeper@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사랑인 줄 알았는데' 재력가 딸 접근해 100억 빼돌렸다
- 차량 고의로 들이받아 잡았다…한밤 주차장까지 추격전
- "CCTV 봤는데도 모르겠다"…무인점포 속이려 벌인 일
- '카공족' 관대했던 스타벅스 특단의 대책?…안내문 보니
- [단독] 건진법사 부인 계좌에 6억 4천…"기도비 명목"
- '보수논객' 만난 이재명…"이념 타령할 형편 아니라더라"
- "받) 후보 순위라더라" 수두룩…혼자 튄 '이재명 어깨띠'
- 난동 직전 벌컥벌컥…출동 경찰한테 "담배 한대 피우고"
- 땅 뚫으면 나중에 푹?…발밑 공포에 지하공사장 가보니
- [단독] 김영선, 공천 개입 의혹만 '묵비권'…다시 소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