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마산어시장 청과시장 화재 건물 철거 착수
조미령 2025. 4. 24. 08:15
[KBS 창원]창원시가 지난해 9월, 마산어시장 청과시장 화재로 피해를 본 건물 철거 작업에 착수했습니다.
철거 작업은 어제(23일)부터 오는 29일까지 1주일 동안 진행되며, 전체 28개 점포 가운데 23개에 대해 부분 철거가 이뤄질 예정입니다.
철거 대상이 된 건축물은 화재 이후 장기간 방치되면서 상인과 시장 이용객들 불편을 초래했습니다.
조미령 기자 (pearl@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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