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정, 빙상연맹 최우수선수상 수상

이정찬 기자 2025. 4. 24. 07:5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쇼트트랙 퀸' 최민정 선수가 지난 한 시즌, 우리나라 빙상에서 가장 우수한 기량을 뽐낸 선수로 선정됐습니다.

1년간의 휴식기를 마치고 복귀한 시즌에 아시안게임 3관왕을 달성하고, 세계선수권 금메달까지 차지한 최민정 선수가 2025년 빙상인의 밤, 피날레를 장식했습니다.

대한빙상연맹이 선정한 2024-2025시즌 최우수선수로 선정된 건데요.

한편, 빙상연맹 최초의 경기인 출신 수장이 된 이수경 회장은 취임식을 갖고 체계적인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쇼트트랙 퀸' 최민정 선수가 지난 한 시즌, 우리나라 빙상에서 가장 우수한 기량을 뽐낸 선수로 선정됐습니다.

1년간의 휴식기를 마치고 복귀한 시즌에 아시안게임 3관왕을 달성하고, 세계선수권 금메달까지 차지한 최민정 선수가 2025년 빙상인의 밤, 피날레를 장식했습니다.

대한빙상연맹이 선정한 2024-2025시즌 최우수선수로 선정된 건데요.

내년 밀라노 동계올림픽도 기대해도 좋겠죠?

[최민정/쇼트트랙 국가대표 : 많은 분들이 (올림픽) 3연패에 대한 기대를 많이 해주시는데 가능성이 있다면 최대한 높여 가서 최선을 다해보겠습니다.]

한편, 빙상연맹 최초의 경기인 출신 수장이 된 이수경 회장은 취임식을 갖고 체계적인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영상취재 : 김세경, 영상편집 : 박정삼)

이정찬 기자 jaycee@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