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정, 빙상연맹 최우수선수상 수상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쇼트트랙 퀸' 최민정 선수가 지난 한 시즌, 우리나라 빙상에서 가장 우수한 기량을 뽐낸 선수로 선정됐습니다.
1년간의 휴식기를 마치고 복귀한 시즌에 아시안게임 3관왕을 달성하고, 세계선수권 금메달까지 차지한 최민정 선수가 2025년 빙상인의 밤, 피날레를 장식했습니다.
대한빙상연맹이 선정한 2024-2025시즌 최우수선수로 선정된 건데요.
한편, 빙상연맹 최초의 경기인 출신 수장이 된 이수경 회장은 취임식을 갖고 체계적인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쇼트트랙 퀸' 최민정 선수가 지난 한 시즌, 우리나라 빙상에서 가장 우수한 기량을 뽐낸 선수로 선정됐습니다.
1년간의 휴식기를 마치고 복귀한 시즌에 아시안게임 3관왕을 달성하고, 세계선수권 금메달까지 차지한 최민정 선수가 2025년 빙상인의 밤, 피날레를 장식했습니다.
대한빙상연맹이 선정한 2024-2025시즌 최우수선수로 선정된 건데요.
내년 밀라노 동계올림픽도 기대해도 좋겠죠?
[최민정/쇼트트랙 국가대표 : 많은 분들이 (올림픽) 3연패에 대한 기대를 많이 해주시는데 가능성이 있다면 최대한 높여 가서 최선을 다해보겠습니다.]
한편, 빙상연맹 최초의 경기인 출신 수장이 된 이수경 회장은 취임식을 갖고 체계적인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영상취재 : 김세경, 영상편집 : 박정삼)
이정찬 기자 jaycee@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사랑인 줄 알았는데' 재력가 딸 접근해 100억 빼돌렸다
- 차량 고의로 들이받아 잡았다…한밤 주차장까지 추격전
- "CCTV 봤는데도 모르겠다"…무인점포 속이려 벌인 일
- '카공족' 관대했던 스타벅스 특단의 대책?…안내문 보니
- [단독] 건진법사 부인 계좌에 6억 4천…"기도비 명목"
- '보수논객' 만난 이재명…"이념 타령할 형편 아니라더라"
- "받) 후보 순위라더라" 수두룩…혼자 튄 '이재명 어깨띠'
- 난동 직전 벌컥벌컥…출동 경찰한테 "담배 한대 피우고"
- 땅 뚫으면 나중에 푹?…발밑 공포에 지하공사장 가보니
- [단독] 김영선, 공천 개입 의혹만 '묵비권'…다시 소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