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 날씨] 전국 맑고 바람 강해…아침에 충남·전북·경북 짙은 안개
정희지 2025. 4. 24. 06:46
목요일 아침, 서해안과 일부 내륙 지역을 중심으로 안개가 짙게 끼어있습니다.
이 시각 충남 당진 서해대교의 모습입니다.
안개가 자욱해 시야가 흐릿하고 지나가는 차들의 모습도 안개에 가려 잘 보이지 않습니다.
출근길 안전운전해주셔야겠습니다.
전국에서 바람도 강하게 불겠습니다.
순간풍속 초속 15m 이상, 산지는 초속 20m 이상이 예상됩니다.
오늘은 대부분 지방에서 평년 기온을 조금 웃도는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다만, 밤부터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내려와 내일 아침에는 서울이 8도까지 떨어지는 등 다소 쌀쌀하게 느껴지겠습니다.
오늘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습니다.
현재 기온은 서울이 11.2도, 대전 11.7도, 부산은 12.2도를 가리키고 있습니다.
한낮에는 서울이 20도, 광주 22도, 강릉 23, 대구는 26도로 강원 동해안과 영남 지방은 어제보다 크게는 10도 정도 높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0.5~2m로 비교적 낮게 일겠지만, 아침까지 남해상에는 바다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습니다.
이번 주말에는 대체로 맑겠고, 당분간 기온은 예년 이맘때 수준을 보이겠습니다.
날씨 정보 전해드렸습니다.
정희지 기상캐스터/그래픽:한세희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정희지 기상캐스터 (heeji@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K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성폭행·시신 창고·흙밥…끔찍했던 ‘아동보호소’의 기억 [취재후]
- 제주 여행 때 애용하는 렌터카는?…연령대 따라 달라
- 대선 40여 일 앞두고 선거통계시스템 사이버 공격…“피해 없어”
- “자동차 신속 해결책 마련”…윈윈 전략 통할까
- [단독] 2억으로 10억 아파트 산다…‘지분형 주담대’ 설계 끝
- [단독] 강동구 땅 꺼짐 ‘설계보다 4배 초과 굴착’…지하작업 일지 입수
- 무보수로 일한 ‘빈자의 성인’, 남긴 재산은 100달러
- ‘무차별 범죄’ 378건 분석…“대인 범죄, 재범 막아야”
- 삼부토건 의혹 검찰로…‘도이치 키맨’ 제외
- “죽은 뒤 자연으로” 합법화 됐지만 갈 길 먼 ‘산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