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대형 기술주 이틀째 상승…테슬라 7%·엔비디아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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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시각 23일 미국 뉴욕 증시에서 애플과 테슬라, 엔비디아 등 주요 대형 기술주가 이틀째 일제히 상승 마감했습니다.
이날 전기차 업체 테슬라 주가는 전날보다 5.37% 상승한 250.74달러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엔비디아 주가는 인공지능 AI 칩 H20의 중국 수출 제한 속에도 3.86% 상승했고, 구글 모회사 알파벳 주가는 2.48%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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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시각 23일 미국 뉴욕 증시에서 애플과 테슬라, 엔비디아 등 주요 대형 기술주가 이틀째 일제히 상승 마감했습니다.
이날 전기차 업체 테슬라 주가는 전날보다 5.37% 상승한 250.74달러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애플과 페이스북 모회사 메타플랫폼 주가는 각각 2.43%와 4.0% 올랐습니다.
엔비디아 주가는 인공지능 AI 칩 H20의 중국 수출 제한 속에도 3.86% 상승했고, 구글 모회사 알파벳 주가는 2.48% 올랐습니다.
반도체주도 강세로 마감했습니다.
미 반도체 기업 브로드컴 주가는 4.32% 올랐고, 세계 최대 반도체 수탁생산업체 타이완 TSMC는 4.23% 상승했습니다.
AMD는 4.79%, 퀄컴은 1.24% 올랐습니다.
반도체 관련주로 구성된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3.96% 상승했습니다.
이들 대형 기술주는 중국산 제품에 대해 145%의 대규모 관세를 부과했던 트럼프 대통령이 "협상을 통해 상당히 많이 내려가게 될 것"이라고 발언한 데 따라 크게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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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석호 기자 (parkseokho@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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