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신수 번 돈만 199억, ♥하원미도 3년 공들여 떼돈 “美 550평 자택 200억 됐다” 깜짝


[뉴스엔 이슬기 기자]
전 야구선수 추신수의 아내 하원미가 미국 자택 시세에 대해 이야기했다.
23일 채널 '하원미'에는 '추신수 몰래 뭘 해볼까나?'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하원미는 대화 중 "인플루언서가 돼서 유명해지고 싶은 건 아니다. 이왕 시작했으니 잘 됐으면 좋겠다는 마음"이라며 자신의 활동에 대해 말했다. 돈 걱정이 없다는 말과 함께 영상에는 '강조 추신수의 누적 연봉은 1900억이다'라는 자막이 더해지기도 했다.
이어 하원미는 '미국 텍사스에 위치한 5500평 규모의 대저택 근황을 전했다. 앞서 그는 예능과 개인 채널을 통해 해당 집을 공개한 바 있다.
'라디오스타'에서는 집을 짓는데 3년이 걸렸다 했다. 처음 집을 지으려 할 땐 100평 정도를 생각했다는 하원미는 이것저것 원하는 추신수의 바람을 넣다보니 집이 1500평까지 커졌다며, 집을 막 지었을 당시 석유 회사의 회장에게 '현금으로 웃돈을 줄 테니 집을 팔라'는 제안을 받은 사실을 자랑했다. 석유 재벌도 탐낼 정도의 집엔 14개의 화장실, 홈바, 영화관, 수영장, 피트니스 센터, 박물관, 러닝트랙 등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자택 시세에 대해 하원미는 "처음 지었을 때보다 비싸졌을 거다. 거의 100억원이 들었는데 지금은 두 배까지 뛰었을 수도 있다"고 말했다.
또 그는 "방송에는 좀 그럴 수 있는데 집안에 시크릿 도어가 있다. 거기는 패닉룸이다. 조그마한 공간이 철제로 돼서 방탄이다. 총을 쏴도 안 들어가고 안에 시스템이 다 있어서 밖에 있는 CCTV를 볼 수 있다"라고 해 시선을 끌었다.
하원미는 또 "집에 총도 많다. 저는 총기 캐리 라이센스도 있어서 총을 들고 다닐 수도 있다"며 "미국에서는 메이저리그 선수들을 스토킹하는 일이 많아 구단에서 선수, 아내들에게 모두 따게 만들었다"는 비화도 전해 놀라움을 더했다.
한편 하원미는 지난 2004년 동갑내기 전 야구선수 추신수와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고교 졸업과 함께 MLB로 진출했던 추신수의 누적 연봉은 1900억 원이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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