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락실' 이은지·미미·이영지·안유진, 다시 뭉쳤다…시즌3 25일 공개
[텐아시아=이민경 기자]

tvN 예능 프로그램 '뿅뿅 지구오락실3'가 오는 25일 첫 방송을 앞두고 이은지, 미미, 이영지, 안유진 네 출연자의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
'뿅뿅 지구오락실3'는 지구로 도망간 달나라 토끼를 쫓는 4명의 요원들이 시공간을 넘나들며 벌이는 하이브리드 멀티버스 액션 어드벤처 예능이다. 이번 시즌에서도 이은지, 미미, 이영지, 안유진이 옥황상제의 법인카드를 들고 튄 토끼 '토롱이'를 추적하는 비밀 요원으로 활약한다.

이은지는 "이번에 제작진들이 더 독해졌더라고요?"라며 "까맣게 잊고 있었던 저희 넷 모두의 과거 모습이 강제로 공개됐어요. 그래도 열정 가득했던 그 시절 저희의 모습도 사랑해 주실 거죠?"라고 말해 멤버들의 풋풋한 과거가 방송에서 공개될 것을 예고했다.
미미는 "상상도 못 했던 중동 도시 아부다비로 떠났는데요. 신기하게도 그 온도, 습도, 분위기 등 하나부터 열까지 저희 텐션과 완전 찰떡이었어요. 맞춤 스테이지였어요"라고 말해 아부다비에서 펼쳐질 새로운 에피소드에 기대를 더했다.
이영지는 "시즌 첫 게임부터 고차원적인(?) 게임을 했어요. 제가 시청자분들께 긴히 상의드리고 싶은 게 있는데, 논란이 될 만한 문제가 있었습니다. 꼭 본방 사수해 주세요"라고 전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안유진은 "드디어 세 번째 시즌만에 멀쩡한 모습으로 떠납니다"라며 "저는 또 간만에 멋있는 모습으로 운전대도 잡아봤는데요. 시즌3인 만큼 3배 더 강력해진 저희의 텐션과 활약상에 집중해 주세요"라고 전했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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