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해, 아침 차려주는 남편 부러워…"♥세븐 일어나질 않아" (‘신랑수업’)

박근희 2025. 4. 24. 06:19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박근희 기자]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 이다해가 아침을 차려주는 김일우의 모습에 부러움을 드러냈다. 

23일 오후 방송된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이하 ‘신랑수업’)’에서는 김일우와 박선영이 제주도에서 1박 2일 여행을 하게 됐다.

김일우는 박선영을 위해 이른 아침부터 식사를 준비했다. 김일우는 식사를 도우려는 박선영에게 “내가 할게 앉아 있어”라며 스윗함을 뽐냈다. 김일우는 “삶은 달걀보다 프라이가 좋다고했지? 몇 개 먹을래?”라며 조식을 준비했다.

이를 본 이다해는 “아침 차려준 신랑 완전 좋을 것 같아. 일등 신랑감”이라며 부러움을 보였다. 세븐이 차려주지 않느냐는 질문에 이다해는 “우리는 일어나질 않아”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김일우가 챙겨온 호피 바지를 본 박선영은 “호피 좋아해?”라고 물었고, 김일우는 “선영 좋아하라고”라며 박선영을 위해 일부러 준비했음을 밝혔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 방송화면 캡쳐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