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윤정 첫 예능에 신원호 PD 직접 응원 “연예인 덜 돼” 어떻길래(유퀴즈)[결정적장면]

서유나 2025. 4. 24. 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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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윤정의 첫 예능을 응원하기 위해 신원호 PD가 직접 출격했다.

4월 23일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 290회 말미에는 배우 고윤정의 게스트 출연이 예고됐다.

이날 첫 예능 출연인 고윤정을 직접 응원하러 온 특별한 손님이 한 명 있었다.

이번에 고윤정과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 생활'로 호흡을 맞춘 신원호 PD는 고윤정에 대해 "멋진 배우인데 연예인이 덜 됐다"고 표현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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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고윤정의 첫 예능을 응원하기 위해 신원호 PD가 직접 출격했다.

4월 23일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 290회 말미에는 배우 고윤정의 게스트 출연이 예고됐다.

이날 첫 예능 출연인 고윤정을 직접 응원하러 온 특별한 손님이 한 명 있었다. 바로 '응답하라' 시리즈를 연출한 신원호 PD.

이번에 고윤정과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 생활'로 호흡을 맞춘 신원호 PD는 고윤정에 대해 "멋진 배우인데 연예인이 덜 됐다"고 표현해 웃음을 자아냈다.

고윤정은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 생활'을 촬영하며 "제 상황과 비슷하다"고여겼다며 촬영 중 가장 자주 한 단골 멘트로 "죄송합니다. 다시 한번만 갈게요", "감사합니다", '고생하셨습니다' 등을 언급했다. 숨길 수 없는 사회초년생 느낌이 유재석은 "말투 생활감 있다"며 웃음을 빵 터뜨렸다.

고윤정은 서울여대 현대미술과 15학번이었다. 그림 실력을 보여주기 위해 즉석에서 조세호 그리기에 도전한 고윤정은 금세 스케치를 끝냈다. 그리고 고유정의 그림 실력을 본 유재석은 "아기를 그려놨네"라며 당황을 감추지 못해 결과물을 궁금하게 만들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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