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메가시티 자이&위브’, 교육·조식 서비스로 입주민 편의 제고
교보문고의 북큐레이션 서비스 제공

‘창원 메가시티 자이&위브’는 차별화된 입주민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명품 단지’로 거듭나고 있다. 이 아파트 단지는 교육 서비스부터 조식 서비스까지 입주 가구별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경남 창원시 진해구 여좌동 일원에 대야구역 재개발정비사업을 통해 공급되는 창원 메가시티 자이&위브는 지하 4층~지상 37층, 17개 동 총 2638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 중 전용면적 54~102㎡ 2041가구가 일반 분양 대상이다. 입주는 2028년 12월 예정이다.
창원 메가시티 자이&위브는 입주민 자녀에게 프리미엄 수준의 명품 교육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를 위해 국내 대표 종합교육기업 ‘종로엠스쿨’과 협약을 맺고 입주 후 2년 동안 수강료 50% 할인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커뮤니티 내부에서 국내 최대 서점인 교보문고의 북큐레이션 서비스도 제공한다. 진해구 최초로 조식 서비스도 제공하며 입주민의 주거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
창원 메가시티 자이&위브는 일부 가구를 제외한 대부분 가구에 4베이(Bay) 맞통풍 구조를 적용해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주택형별로 안방 드레스룸, 알파룸, 팬트리와 같이 다양한 수납공간을 제공한다.
이러한 강점을 바탕으로 창원 메가시티 자이&위브는 청약 경쟁률이 최고 7.67대 1을 기록했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이달 1~2일 이틀간 진행된 1순위∙2순위 청약에서 1539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총 4011건이 접수돼 평균 2.6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특별공급 청약 접수를 포함하면 총 4524건이 접수됐다. 최고 경쟁률은 전용면적 84㎡D타입으로 7.67대 1(1순위 기타지역 포함)을 기록했다.
창원 메가시티 자이&위브는 이달 24일까지 정당 계약을 진행한다. 진해구 최대 규모의 컨소시엄 브랜드시티이고, 단지 바로 옆에 조성 중인 진해첨단산업연구단지가 완공되기 전 선점할 수 있는 기회인 만큼 정당 계약도 원활하게 이뤄질 것이라는 게 두산건설의 설명이다.
창원 메가시티 자이&위브는 실거주 의무나 전매 제한이 없다는 점 또한 장점이다. 또, 중도금 60% 전액 무이자와 계약금 1차 1000만원 정액제 등 금융 혜택도 제공된다.
이 아파트 단지의 견본주택은 경상남도 창원특례시 성산구 중앙동 101-4번지 일원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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