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사는 맛·사는 멋’ 갖춘 ‘송도자이 크리스탈오션’ 선보여
GS건설이 ‘Everyday Resort Life’를 모토로 커뮤니티, 조경, 건축이 어우러진 아파트인 ‘송도자이 크리스탈오션’을 선보였다. 해당 아파트는 라운지, 산책로, 오션뷰를 갖춰 ‘사는 맛’과 ‘사는 멋’이 자연스럽게 공존한다는 것이 GS건설의 설명이다.

송도자이 크리스탈오션의 커뮤니티 ‘클럽 자이안’에는 피트니스 클럽, 필라테스, GX룸, 실내 골프연습장 등이 마련돼 있어 다양한 운동과 여가생활을 할 수 있다. 그리고 취향과 상황에 맞게 선택 가능한 독서실, 공유오피스, 음악연습실, 스튜디오, 라이브러리 등도 갖췄다. 프리미엄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째깍악어’ 키즈센터가 입점해있어 보육 부담을 덜어주고 아이들에게는 즐거운 시간을 선물한다.
두 동의 메인 타워를 25층 높이에서 스카이브릿지로 연결한 ‘클럽 클라우드’는 아워홈이 운영하는 호텔식 다이닝과 베이커리 서비스를 도입해 입주민에게 편의를 제공한다. 스카이브릿지에 위치한 인피니티 폰드는 서해의 낙조를 감상할 수 있다.

송도자이 크리스탈오션의 조경은 바다 위 파도를 닮은 유선형의 동선을 기반으로 중앙 광장에 네 가지 테마의 가든 및 플라자를 배치해 전체를 연결했다. 하나로 연결된 네 개의 공원은 하나의 ‘중앙 광장’으로 기능한다.
중앙 광장과 연결되는 외곽 산책로에서는 자연과 어우러지는 숲 경관을 즐길 수 있어, 숲길을 걷는 기분으로 총 1.2km에 걸쳐 이어지는 산책로를 따라가면 파인다이닝 가든, 팜 가든, 헬싱 가든 등의 다양한 휴게 및 운동 공간을 만나게 된다.
특히 서해안을 따라 길게 자리 잡은 송도자이 크리스탈오션에서 눈에 띄는 특징은 입지와 단지 배치다. 바다 바로 앞에 위치해 바다와 수변 공원으로의 이동이 용이하고, 모든 가구에서 바다 조망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9개 동, 1500여 가구에 달하는 단지 내 모든 가구에서 바다 조망을 누릴 수 있는 것은 오랜 기간 입지 분석과 상품 기획, 특화 설계를 통해 이뤄졌다고 GS건설은 설명했다. 해변과 접한 수변부에 저층 테라스 하우스를 두고, 단지 양 끝에 랜드마크 타워를 세워 동의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하는 등 단지 배치로 바다와 떨어진 일반 주동 가구에서도 앞 동에 가려지지 않는 오션 뷰를 확보했다.
GS건설 관계자는 “송도자이 크리스탈오션은 도심의 편의성과 자연의 여유, 개인의 라이프스타일을 균형 있게 고려한 아파트로 주거를 넘어 새로운 삶의 방식을 제안해나가며 단절된 도시 속에서 서로 연결이 되어준다”며 “입주민에게 ‘사는 맛’과 ‘사는 멋’을 선사하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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