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기 옥순, 영호 광수 둘 다 좋아 최종선택 보류 “더 만나야” (나는 솔로)[결정적장면]

유경상 2025. 4. 24. 0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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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기 옥순이 영호와 광수가 똑같이 마음에 들어 최종선택하지 않았다.

최종선택을 하는 날에도 영호는 옥순에게 꽃다발과 편지를 선물하고, 광수는 옥순에게 솔로나라에서의 추억을 담기 위한 나뭇가지와 솔방울 등을 주워 담아 선물하며 의미를 부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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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A, SBS Plus ‘나는 SOLO’ 캡처
ENA, SBS Plus ‘나는 SOLO’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25기 옥순이 영호와 광수가 똑같이 마음에 들어 최종선택하지 않았다.

4월 23일 방송된 ENA, SBS Plus ‘나는 SOLO’에서는 25기 최종선택이 그려졌다.

25기 플루티스트 옥순은 약사 영호와 의사 광수의 선택을 받으며 마지막데이트를 2:1로 했다. 그 데이트에서도 옥순은 두 사람을 향한 마음이 50:50이라고 말했다.

최종선택을 하는 날에도 영호는 옥순에게 꽃다발과 편지를 선물하고, 광수는 옥순에게 솔로나라에서의 추억을 담기 위한 나뭇가지와 솔방울 등을 주워 담아 선물하며 의미를 부여했다.

최종선택 시간 옥순은 최종선택을 하지 않았고 “옥순으로서의 시간이 필요하다고 생각돼서. 우리는 여기가 끝이 아니라 더 깊게 시작을. 주말에도 만나고. 평일에도 만날 수 있으니까”라며 영호, 광수와 계속 만나볼 생각이라 말했다. 광수는 “카페 가서 2:1하죠”라며 동의했다.

송해나는 “여기는 2:1로 커플 됐다고 하자”고 말했고 광수는 “흥미로운 방식 같다. 저는 주말에만 시간이 되니까 주말마다 노력하겠죠”라고 각오를 밝혔다. 영호도 “꼭 결혼할 수 있게 노력해보겠다”고 했다. (사진=ENA, SBS Plus ‘나는 SOLO’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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