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 2세 계획 “♥김지민 자연임신 되면 낳고, 운명에 맡길 것” (슈돌)[결정적장면]

유경상 2025. 4. 24. 0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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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호가 2세 계획은 운명이 맡기겠다고 했다.

4월 23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하 '슈돌')에서는 개그맨 김준호가 장동민의 자녀를 통해 육아 체험을 했다.

장동민이 육아 체험이 어땠는지 묻자 김준호는 내려놔야 한다고 생각하고 왔지만 생각한 것보다 더 많이 내려놔야 할 것 같다며 걱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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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김준호가 2세 계획은 운명이 맡기겠다고 했다.

4월 23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하 ‘슈돌’)에서는 개그맨 김준호가 장동민의 자녀를 통해 육아 체험을 했다.

김준호는 김지민과 결혼을 앞두고 육아 체험에 도전했고, 개그로 아이들을 웃기는 육아를 하겠다며 자신감을 보였지만 지우와 시우가 눈물을 터트리며 대실패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르자 지우, 시우와도 친해졌다.

장동민이 육아 체험이 어땠는지 묻자 김준호는 내려놔야 한다고 생각하고 왔지만 생각한 것보다 더 많이 내려놔야 할 것 같다며 걱정을 드러냈다. 장동민은 내려놓는 만큼 행복할 거라고 응원했다.

이어 김준호는 첫 아이로 딸을 원하면서도 “애를 낳고 싶은데 잘할 수 있을까? 낳아야 하나? 왔다 갔다 한다. 지민이가 원하지 않으면 없이 살고. 자연임신이 되면 낳고. 이건 운명에 맡겨야 할 것 같다”고도 말했다.

장동민은 김준호의 결혼을 축하하는 영상편지로 “준호형 벌써 두 번째네요. 정말 너무 축하드리고. 오랜 시간 사랑을 다져왔고 행복하게 잘 사실 거라고 생각한다. 지우, 시우보다 더 예쁘고 사랑스러운 아이들 낳아서 같이 육아하고 놀러 다니면 좋겠다”고 재혼을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MC 최지우와 장동민의 딸 지우도 김준호의 결혼을 축하했다. (사진=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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