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주 하체 건강 어쩌나, 60대 이경규 노사연에 참패 굴욕(살아보고서)[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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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성주가 60대 이경규, 노사연과의 허벅지 대결에서 참패했다.
이에 노사연은 "이경규 씨랑 안 해봤는데 내가 이길 것 같다. 난 허벅지 씨름 여자랑 아예 안 한다"며 김성주에게 즉석에서 허벅지 씨름 대결을 제안했다.
이후 52세 김성주 대 68세 노사연의 허벅지 대결이 펼쳐졌고 두 사람의 승부는 시작과 동시에 김성주의 패배로 끝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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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성주가 60대 이경규, 노사연과의 허벅지 대결에서 참패했다.
4월 23일 방송된 '살아보고서' 5회에서는 노사연이 '살아볼 의뢰인'으로 등장해 해외살이 로망에 딱 맞는 지역 찾기를 의뢰했다.
이날 노사연은 하체 건강을 중요하게 생각해 자전거, 등산, PT, 수영 등을 하고 있다며 "아마 성주 씨보다 내가 더 건강할 것"이라고 자부했다.
김성주가 "저를 뭘 보고 그렇게 판단하시는 거냐"며 섭섭해하자 노사연은 "방송을 너무 많이 하니까 바쁘니까 운동할 시간이 많이 없을 것 같다"며 "운동 많이 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그러자 김성주는 실제로 "걱정이 좀 많이 된다"며 "최근 이경규 형님과 허벅지 씨름을 했는데 제가 졌다"고 털어놓았다.
이에 노사연은 "이경규 씨랑 안 해봤는데 내가 이길 것 같다. 난 허벅지 씨름 여자랑 아예 안 한다"며 김성주에게 즉석에서 허벅지 씨름 대결을 제안했다.
이후 52세 김성주 대 68세 노사연의 허벅지 대결이 펼쳐졌고 두 사람의 승부는 시작과 동시에 김성주의 패배로 끝이 났다. 제이쓴은 "장난하지 말고"라며 결과를 의심했지만 김성주는 "우드득 소리가 낫다. 고관절이 작살이 났다"며 진심으로 수치스러워했다. 김성주는 "어느 정도 버티다 져드리려 했다. 이건 뭐 바로. 고관절이 나간 것 같다"고 토로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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