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혜진·이제훈의 ‘술맛 케미’부터 이혜영의 ‘60대 킬러 액션’까지 [오늘의 프리뷰]
손진아 MK스포츠 기자(jinaaa@mkculture.com) 2025. 4. 24. 05:51
바쁘게 돌아가는 연예계에서 오늘도 다양한 작품이 소개되고 새롭게 돌아오는 아티스트가 대중 앞에 서는 가운데, 오늘의 주요 일정을 알아본다.
유혜진·이제훈·손현주·최영준, 기분 좋은 술맛 케미
24일 오전 영화 ‘소주전쟁’의 제작보고회가 열린다. 자리에는 배우 유해진, 이제훈, 손현주, 최영준이 참석한다.

영화 ‘소주전쟁’은 1997년 IMF 외환위기, 소주 회사가 곧 인생인 재무이사 종록과 오로지 성과만 추구하는 글로벌 투자사 직원 인범이 대한민국 국민 소주의 운명을 걸고 맞서는 이야기를 그린다.
믿고 보는 국민 배우 유해진을 비롯해 모범 배우로 사랑 받는 이제훈 그리고 신의 한 수가 될 캐스팅 손현주, 최영준, 바이런 만까지 탄탄한 연기력을 갖춘 배우들이 대거 출연하며 연기 전쟁을 펼치며 기분 좋은 술맛 케미를 뽐낼 예정이다.
이혜영, 유례없는 ‘60대 킬러’ 액션 온다

24일 오후 영화 ‘파과’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개최된다. 이날 자리에는 민규동 감독과 배우 이혜영, 김성철, 연우진, 신시아가 참석한다.
‘파과’는 바퀴벌레 같은 인간들을 처리하는 조직에서 40여 년간 활동한 레전드 킬러 ‘조각’과 평생 그를 쫓은 미스터리한 킬러 ‘투우’의 강렬한 대결을 그린 액션 드라마다.
‘허스토리’, ‘내 아내의 모든 것’, ‘여고괴담 두번째 이야기’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는 장르의 연금술사 민규동 감독이 연출한 ‘파과’는 유례없는 캐릭터 설정과 매혹적인 서사로 한껏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레전드 킬러 ‘조각’으로 분한 이혜영과 미스터리한 킬러 ‘투우’로 변신한 김성철은 섬세한 감정과 강렬한 액션을 완벽하게 표현해 내 스크린을 압도할 전망이다. 여기에 연우진, 김무열, 신시아 등 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가진 배우들이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낼 예정이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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