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OPEC+ 증산 강화 소식에 급락
송경재 2025. 4. 24. 05:46

[파이낸셜뉴스]

국제 유가가 23일(현지시간) 급등 하루 만에 급락세로 방향을 틀었다.
미국의 이란 석유 추가 제재 속에 급등했던 국제 유가는 석유수출국기구(OPEC) 플러스(+)가 6월부터 증산 속도를 높일 것이라는 보도가 나오면서 급락 전환했다.
외신에 따르면 OPEC+ 회원국 다수가 6월부터 산유량을 더 늘리자고 제안했다. 산유량 할당을 둘러싼 내분이 추가 증산으로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국제 유가 기준물인 브렌트유는 6월 인도분이 전장 대비 1.32달러(1.96%) 급락한 배럴당 66.12달러로 떨어졌다.
미국 유가 기준물인 서부텍사스산원유(WTI) 역시 이날부터 근월물 기준이 된 6월 물이 1.40달러(2.20%) 급락해 배럴당 62.27달러로 마감했다.
dympna@fnnews.com 송경재 기자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파이낸셜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박진희 "혼전임신, 결혼식 전까지 숨겼는데…시父 아시더라"
- 비닐하우스 임대-임차인,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
- 이승윤 "나는자연인이다 출연료 윤택과 똑같다"
- 선예 "세 딸 모두 집에서 출산…밥 먹다 침대 가서 낳기도"
- '추신수♥' 하원미 "젖은 수영복 안에 입고 보안 검색대에 걸려"
- 이경실 "깡통주식 3억…삼전 7만원에 팔아"
- 음주 전과자 불러 '술판' 깔아준 ‘짠한형’..결국 이재룡 영상만 삭제
- '김준호♥' 김지민, 2세 준비 중인데 "남편 근처 오는 것도 싫어"
- 장윤정 母, 보이스피싱 당했다…"은행 계좌 돈 다 털려"
- 최은경, KBS 전설의 아나운서였다…"미니스커트 입고 면접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