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보] 뉴욕증시, 관세·연준 우려 완화에 이틀째 상승…나스닥 2.5%↑

이지헌 2025. 4. 24. 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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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제롬 파월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을 향해 금리인하 압박 수위를 낮추고, 미중 관세협상이 진전을 보일 것이란 기대감이 커지면서 23일(현지시간) 뉴욕증시가 상승했다.

이날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419.59포인트(1.07%) 오른 39,606.57에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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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연합뉴스) 이지헌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제롬 파월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을 향해 금리인하 압박 수위를 낮추고, 미중 관세협상이 진전을 보일 것이란 기대감이 커지면서 23일(현지시간) 뉴욕증시가 상승했다.

이날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419.59포인트(1.07%) 오른 39,606.57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88.10포인트(1.67%) 오른 5,375.86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전장보다 407.63포인트(2.50%) 오른 16,708.05에 각각 마감했다.

뉴욕증권거래소의 트레이더 [로이터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p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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