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노 메이와 '양다리' 열애설..'알고 있지만' 김무준,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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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인기 여배우 나가노 메이가 배우 다나카 케이와의 불륜 의혹에 이어 한국 배우 김무준과 양다리 의혹이 제기돼 화제가 되고 있다.
23일 일본 매체 주간문춘은 나가노 메이가 15세 연사의 유부남인 다나카 케이와 불륜 관계라고 보도했다.
매체는 "나가노 메이가 여주인공을 맡은 드라마에 공동 출연 중인 젊은 한국인 배우를 몇 번이나 집에 초대했고, 다나카 케이와의 만남도 지속하고 있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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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일본 매체 주간문춘은 나가노 메이가 15세 연사의 유부남인 다나카 케이와 불륜 관계라고 보도했다. 이어 두 사람은 집을 오가는 현장을 포착했다며 서로 손 잡고 있는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다나카 케이는 2011년 사쿠라와 결혼해 자녀 2명을 뒀다.

다나카 케이 역시 나가노 메이와 연인 관계가 아니라고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지난 2020년 제작된 '그리고 바통은 넘겨졌다'에 출연하며 처음 만났다. 당시에는 일 이외에 이야기하는 것도 특별히 없었다"고 일축했다.
이어 "두 번 정도 동료들과 함께 회식한 적은 있었지만, 서로 안부를 묻는 정도의 관계였다"며 "사귀는 사이는 아니다. 친하게 지내지만, 남녀 관계는 아니"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이 같은 해명에도 의혹을 벗지 못하고 있는 모양새다. 두 사람이 다정하게 스킨십한 사진은 물론 집 방문, 열쇠를 가지고 있다는 점 등 의혹이 계속되고 있다.
한편 1998년생인 김무중은 2020년 웹드라마 '뉴런'으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알고 있지만,' '너에게 가는 속도 493km', '연인', '오늘도 지송합니다' 등에 출연했다. 현재 일본에 진출해 활동 반경을 넓혀 가고 있다. 지난해 일본 드라마 '블랙페앙' 시즌2에 이어 '캐스터' 등에서 활약 중이다. 그는 오는 9월 방송 예정인 SBS 새 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에도 출연할 예정이다.
허지형 기자 geeh20@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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