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서 승용차 가게 돌진…"브레이크와 액셀 헷갈려"
박예린 기자 2025. 4. 24. 04:12
어제(23일) 저녁 8시쯤 서울 성동구 사근동의 한 도로에서 승용차가 가게로 돌진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가게 건물이 파손됐습니다.
경찰은 승용차 운전자 70대 A 씨가 액셀과 브레이크를 헷갈린 것으로 보고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예린 기자 yeah@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단독] 건진법사 부인 계좌에 6억 4천…"기도비 명목"
- '보수논객' 만난 이재명…"이념 타령할 형편 아니라더라"
- "받) 후보 순위라더라" 수두룩…혼자 튄 '이재명 어깨띠'
- 난동 직전 벌컥벌컥…출동 경찰한테 "담배 한대 피우고"
- 땅 뚫으면 나중에 푹?…발밑 공포에 지하공사장 가보니
- 막 오른 국민의힘 경선 4강전…한동훈-홍준표 서로 지명
- 한국 성장률 전망치 '반토막'…관세전쟁에 구직자도 비명
- [단독] 김영선, 공천 개입 의혹만 '묵비권'…다시 소환
- 이재명 선거법 '4가지 경우의 수'…대선 전 선고 안되면?
- 수차례 추진됐다가 무산…다시 불거진 '공공의대' 설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