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플랫폼 유튜브 20년…기업가치 333배 늘어난 785조 원

박석호 2025. 4. 24. 04:01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구글이 운영하는 동영상 공유 플랫폼 유튜브가 4월 23일로 20년을 맞았습니다.

유튜브는 2005년 4월 23일 공동 창업자 중 한 명인 자베드 카림이 "동물원에 있는 나"라는 제목의 19초짜리 영상을 게시하면서 시작됐습니다.

유튜브는 이듬해 구글에 16억5천만 달러, 약 2조3,562억원에 매각됐습니다.

시장조사기관 모펫네이선슨에 따르면 유튜브의 가치는 4,750억 달러에서 5,500억 달러, 최대 785조원에 이르러, 지난 20년 동안 333배 성장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이 기간 동안 유튜브에는 20조개가 넘는 영상이 업로드됐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유튜브 블로그 캡처]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박석호 기자 (parkseokho@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