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 손톱깎이 공장에서 화재...직원 6명 대피
권준수 2025. 4. 24. 03:27
어제(23일) 오후 2시 30분쯤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에 있는 손톱깎이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공장직원 6명이 스스로 대피했고,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소방 당국은 차량 20여 대와 인원 50여 명을 투입해 2시간여 만에 불을 껐습니다.
고양시는 주변을 다니는 차량은 도로를 우회하고, 주민들은 창문을 닫아 연기를 조심하라는 안전재난문자를 보냈습니다.
YTN 권준수 (kjs81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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