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서구 MG으뜸새마을금고, 경영평가 ‘대상’
장영훈 기자 2025. 4. 24. 03:06
안정적인 금고 운영 성과
대구 서구 으뜸새마을금고는 최근 새마을금고중앙회가 주최하는 ‘대구 경영평가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올해 창립 49주년을 맞이한 으뜸새마을금고는 건실한 대출을 취급하고 회원들의 안전과 신뢰를 기반으로 지속 가능하고 미래 지향적인 경영을 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으뜸새마을금고는 최근까지 대상 3회, 최우수상 2회, 우수상 2회 등을 수상했다. 급변하는 금융 환경의 변화 속에서도 최근 총자산 3000억 원을 돌파하며 안정적인 금고 운영을 유지하고 있다. 장태훈 으뜸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임직원 모두가 힘을 모아 안전하고 튼튼한 금고를 만들기 위해 노력한 결실”이라고 말했다.
장영훈 기자 ja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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