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 김수민 아나운서, 안타까운 소식…"나의 48시간 삭제"

정풍기 인턴 기자 2025. 4. 24.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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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민(28) 전 아나운서가 안타까운 소식을 알렸다.

지난 20일 김수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연락이 잘 안됩니다. 제가 천천히 다 답장할게요. 죄송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한편, 김수민은 지난 2018년 만 21세의 나이로 SBS 역대 최연소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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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방송인 김수민이 가족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사진=김수민 인스타그램 캡처) 2025.03.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정풍기 인턴 기자 = 김수민(28) 전 아나운서가 안타까운 소식을 알렸다.

지난 20일 김수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연락이 잘 안됩니다. 제가 천천히 다 답장할게요. 죄송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병원에 입원해 링거를 맞는 둘째 딸의 모습이 담겼다. 어린 딸이 눈물을 흘려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후, 23일 "나의 48시간 삭제"라며 퇴원 소식을 전했다.

사진=김수민 인스타그램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앞서 김수민은 딸 손등에 피가 묻은 사진을 올리며 "아침부터 식겁. 소리 지르고 혼절. 지혈 완료. 윗입술이 부은 김딸기"라며 걸음마 중 넘어져 입술을 다친 딸의 모습을 전했다.

한편, 김수민은 지난 2018년 만 21세의 나이로 SBS 역대 최연소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그녀는 '모닝와이드' 'TV 동물농장' '본격연예 한밤' 등의 진행을 맡았다. 지난 2021년 6월 SBS 아나운서를 그만두고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듬해 연상의 검사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pun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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