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선영 눈에는 ♥김일우도 박보검, 문세윤 “사랑의 힘”(신랑수업)



[뉴스엔 이하나 기자]
김일우, 박선영이 서로를 꽃에 비유하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4월 23일 방송된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에서는 김일우, 박선영이 제주도에 이어 가파도에 갔다.
김일우, 박선영은 배를 타고 가파도에 갔다. 이날 마지막 비행기로 돌아가는 일정인 두 사람은 1박 2일 일정에 아쉬워했다. 김일우가 승차권을 끊는 사이, 박선영은 배 시간표 확인했다. 마지막 배가 오후 4시 50분인 걸 확인한 박선영은 “못 나오면 갇히는 거야?”라고 장난스럽게 말했고, 김일우는 “배 끊어지면 하루 더 있어야 한다”라고 거들었다.
두 사람은 다른 승객들의 응원 박수를 받으며 여객선에 탑승했고, 가파도 도착 후에도 시선이 집중 됐다.
자전거를 빌린 김일우, 박선영은 아름다운 가파도의 풍경과 시원한 바람을 즐기며 데이트를 즐겼다. 아름다운 유채꽃 밭을 감상하던 박선영은 “일우가 떼로 있다. 꽃이다”라고 말했다. 이승철은 “우리 눈엔 하나도 그렇게 안 보이는데, 누구한테는 박보검으로 보이나 보다”라고 지적해 폭소를 자아냈다. 문세윤은 “사랑의 힘인가 보다”라고 거들었다.
김일우 역시 사진 구도를 탐색한 후 유채꽃밭에 있는 박선영의 사진을 찍었다. 김일우는 “도저히 선영을 찾을 수가 없다”라고 애정을 표현했고, 박선영도 유채꽃을 향해 “일우야 왜 거기 있니”라고 말하며 화답했다. 영상을 보던 심진화는 “난리났네”라고 설렘을 느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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