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김문수 캠프 ‘강원 인사’ 곳곳 합류
김여진 2025. 4. 24. 00:07
홍,염동열·김선동·유상범 영입
김, 이용 전 의원 수행단장 임명
김, 이용 전 의원 수행단장 임명
국민의힘 대선 후보 선출을 위한 2차 경선이 시작된 가운데 강원 출신·연고 인사들도 각 캠프 곳곳에 합류했다.
홍준표 후보는 현역 의원들이 다수 합류한 매머드급 캠프 인선안을 발표, 강원 출신과 연고의 전·현직 국회의원들이 포진했다.
유상범(홍천·횡성·영월·평창) 의원이 총괄상황본부장에 선임됐고 원주 출신 김선동 전 의원은 조직총괄본부장에, 평창 출신 염동열 전 의원이 인재영입본부장에 인선됐다.
캠프 이름은 ‘51캠프’라고 명명, 과반 득표의 목표를 분명히 했다
김문수 후보 캠프의 경우 윤 전 대통령 탄핵 반대 목소리를 내 온 정치인, 단체들이 지지선언을 이어가며 색깔을 더욱 분명히 했다.
먼저 탄핵 반대에 앞장서 온 5선 윤상현 의원이 이날 김 후보 지지를 선언, 선대위원장을 맡기로 했고, 지난 대선에서 윤 전 대통령을 수행했던 이용 전 국회의원이 수행단장으로 임명됐다.
이 전 의원은 강원도청 봅슬레이·스켈레톤 총감독을 지낸 강원연고 인사다.
대학교수와 전문지식인 136명으로 구성된 싱크탱크 ‘김문수 정책연구원’도 이날 출범, 한림대 부총장을 지낸 김인영 교수 등이 포함됐다. 김여진
#캠프 #김문수 #강원 #합류 #의원
Copyright © 강원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원도민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지방 저가주택 취득세 중과 제외 기준 ‘1억→2억원 이하’로 완화
- ‘이혼숙려캠프’ 출연했던 전 강원FC 선수 강지용 사망
- 18년 만에 돌아온 '2m 구렁이'… 영월 금강공원 소나무서 발견
- 일가족 5명 살인범 시신 발견 30여분만에 덜미…어떻게 ?
- “고성의 자랑” 마은혁 재판관 축하 현수막 봇물
- 피해 교직원만 30명… 강원학원 ‘갑질’ 민낯 드러났다
- 동해안의 ‘홍해’ 송지호 대섬을 아시나요?
- 105세 김형석 교수가 말하는 '대통령이 실패하는 이유'
- 윤여정 “내 아들은 동성애자”…가족사 최초 고백
- 강아지 폐렴 치료에 180만원…“깜깜이 진료비 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