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당 경선 막바지…본선행티켓 확보전 치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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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대선을 향한 주요 정당별 경선 일정이 종반부로 접어들면서 본선 레이스가 초읽기에 들어갔다.
더불어민주당은 오는 27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마지막 순회 경선인 강원·제주·수도권 합동연설회를 열어 대선 후보를 선출한다.
단, 2차 경선에서 '과반 득표자'가 없으면, 당원투표(50%)·국민여론조사(50%)에 돌입하고, 내달 3일 전당대회를 열어 최종 대선 후보를 확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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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심 겨냥 연설·토론·공약 집중
6·3 대선을 향한 주요 정당별 경선 일정이 종반부로 접어들면서 본선 레이스가 초읽기에 들어갔다.
더불어민주당은 오는 27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마지막 순회 경선인 강원·제주·수도권 합동연설회를 열어 대선 후보를 선출한다.
국민의힘은 29일 최종 경선에 진출할 2명의 후보를 선출한다. 단, 2차 경선에서 ‘과반 득표자’가 없으면, 당원투표(50%)·국민여론조사(50%)에 돌입하고, 내달 3일 전당대회를 열어 최종 대선 후보를 확정한다.
민주당의 대선 본선 후보는 권리당원 투표(50%) 결과와 함께 일반 국민 여론조사(50%) 결과가 합산돼 확정된다. 이재명·김동연·김경수 후보는 최종 합동연설회를 겨냥, 23일 강원지역 맞춤 공약을 일제히 쏟아내며 막판 강원 표심 잡기에 집중했다.
국민의힘은 오는 26일까지 일대일 주도권 토론 및 4명의 후보가 참여하는 토론회를 거쳐 29일 최종 경선에 진출할 2명의 후보를 선출한다. 이후 5월 1~2일 양일간 당원투표(50%)·국민여론조사(50%)를 실시해 3일 전당대회를 열어 최종 대선 후보를 확정한다.
단, 2차 경선에서 ‘과반 득표자’가 나올 시 최종 경선 없이 대선 후보가 확정될 예정이다. 김문수·안철수·한동훈·홍준표 후보는 토론회 준비와 동시에 강원권을 비롯한 지역별 주요 공약 발표, 지역 순회 방문 등에 나서며 지지세 끌어모으기에 나선다.
정당별 대선 후보가 확정되면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5월 6~10일 선거인명부를 작성하고, 10~11일 후보자등록 신청을 받는다. 중앙선관위 산하 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는 내달 18일부터 27일까지 총 4차례에 걸쳐 대선 후보자 토론회를 실시한다. 이세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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