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천군 일자리 1만4000개 창출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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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이 지방소멸 위기 극복을 위해 일자리 1만4000여개 창출에 나선다.
군은 올해 재정지원 일자리 사업에 697억원을 투입, 1만 4000여개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연차별 세부계획을 수립했다.
특히 '군민 중심 일자리로 도약하는 경제 으뜸 도시 홍천'을 비전으로 지방소멸 대응, 사회적 가치 창출, 일자리 질 개선, 취약계층 취업 지원 등을 중점 추진한다.
신영재 군수는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 경제으뜸도시 홍천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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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이 지방소멸 위기 극복을 위해 일자리 1만4000여개 창출에 나선다.
군은 올해 재정지원 일자리 사업에 697억원을 투입, 1만 4000여개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연차별 세부계획을 수립했다.
특히 ‘군민 중심 일자리로 도약하는 경제 으뜸 도시 홍천’을 비전으로 지방소멸 대응, 사회적 가치 창출, 일자리 질 개선, 취약계층 취업 지원 등을 중점 추진한다. 이를 위해 △청년층의 안정적인 노동시장 진입 촉진 △자생력 강화 창업 생태계 구축 △공공일자리의 민간 취업 연계 기능 강화 △삶의 질 향상 및 고용 안정망 확충 등 10개의 실천 과제를 선정, 121개 사업을 진행한다.
군은 지난해 고용률 76.5%를 달성하며,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 대상에서 고용 지표 전국 상위권을 기록해 공시제 부문 우수상을 받았다. 올해는 고용률 77.8%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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