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원지역 외식업주 고객중심 위생점검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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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지역 음식점들이 고품격 식품위생환경으로 관광철원을 대표하기 위한 서비스 실천에 발벗고 나서기로 했다.
한국외식업중앙회 철원군지부(지부장 엄상현)는 최근 동송읍 장흥4리 고석정 철원관광정보센터에서 일반음식점 기존 영업자를 대상으로 식품위생교육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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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지역 음식점들이 고품격 식품위생환경으로 관광철원을 대표하기 위한 서비스 실천에 발벗고 나서기로 했다.
한국외식업중앙회 철원군지부(지부장 엄상현)는 최근 동송읍 장흥4리 고석정 철원관광정보센터에서 일반음식점 기존 영업자를 대상으로 식품위생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서는 식품위생법령의 해설을 비롯해 식중독 예방, 영업장 시설 운영관리, 주방개방 음식문화 개선, 음식점 영업자의 세무·노무관리 운영에 필요한 법률 해설과 위생관리 능력 향상에 중점을 두고 실시됐다.
한편 이날 특별강사로 철원에서 대형음식점을 운영 중인 드르니 국수의 김재운 대표가 초청돼 경영 노하우와 친절·서비스 마인드 교육이 진행됐으며 연예인 이재포의 특강도 열려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엄상현 한국외식업중앙회 철원군지부장은 “이번 위생교육을 통해 깨끗한 영업환경과 고객 중심의 친절한 서비스 정신을 갖춰 철원군민과 관광객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한 단계 더 높은 위생 수준의 음식점을 만들어 나가는 데 힘써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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