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OA 괴롭힘 주장했던 권민아, 또 의미심장 글.."모든 게 무섭다"
선미경 2025. 4. 23. 23:35

[OSEN=선미경 기자] 괴롭힘을 폭로했던 그룹 AOA 출신 권민아가 또 의미심장한 글을 남겼다.
권민아는 23일 자신의 SNS에 “삐뚤어질대로 삐뚤어진 건지, 아니면 겁이 나는 건지, 비슷한 상황이 혹시나 다시 올까봐 두려운 건지 무섭다 모든 게. 그리고 나 자신에게도 따끔하게 한마디 해주고 싶다. 정신차리라고”라는 글을 남겼다.
이와 함께 권민아는 ‘뚱한’ 표정을 짓고 있는 셀피도 함께 게재했다. 반묶음 헤어스타일에 단아한 비주얼, 빨간색 니트 상의를 입은 일상적인 모습이었다.
권민아의 의미심장한 글이 누군가를 지칭하며 남긴 것인지, 마지막 문구처럼 자신에게 하는 말인지 다양한 의견이다. 권민아의 팬들은 여전히 응원 댓글을 남기며 격려를 보내고 있다.
권민아는 2012년 AOA로 데뷔했지만, 2019년 팀 탈퇴 후 멤버들로부터 괴롭힘을 당했다고 주장했었다. 최근에는 피부과 상담실장으로 근무를 시작했다고 알려 화제를 모은 바 있다. /seon@osen.co.kr
[사진]권민아 SNS.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지금까지 본 중 가장 마른 여배우들..하지원→데미 무어 [Oh!쎈 이슈]
- "고립된 일본 야구, 점점 뒤처진다" 한국이 부러울 지경, 日 언론이 이런 한탄을 하다니…오타니
- 이재룡 보고 있나?..김희철 "술 마시고 음주운전 할까봐 차를 없앴다" [핫피플]
- "박나래 논란 알았지만"…'운명전쟁49' 지선도령, 입 꾹 다문 이유 ('점집 용군TV')[종합]
- 한화, WBC 기적의 8강 이끈 지도자 품다…강인권 QC 코치 전격 영입 “현장 요청 있었다” [공식발
- 이장우, 대금 미납도 DM 읽씹도 아니었다…맞고 틀린 것 [종합]
- “이혼 후 무속인 됐다” 박재현 前아내, 충격 근황 공개 ('X의 사생') [Oh!쎈 예고]
- "시차 적응이 문제였다" 그럼 한국전은 왜? 일본 대참사, 원조 괴물 투수의 한탄…진짜 중요한 건
- 美외신들도 비난+야유..케데헌, '아카데미2관왕' 인종차별논란→李 대통령 찬사 [핫피플]
- [공식] ‘성추행 부인’ 한지상, 6년만 녹음본 까고 악플 법적대응..“선처·합의 無”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