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영상] 떠돌이 강아지 24마리를 살린 장애견들의 슈바이처
KBS 2025. 4. 23. 23:33
도로 위 자동차에 치여 고통에 몸부림치는 떠돌이 개 한 마리.
목숨이 위태로워 보이는 순간, 그녀가 등장합니다.
바로 장애견들의 슈바이처로 불리는 의사 '시빌 모치'인데요.
그녀는 오로지 떠돌이 강아지들을 살리고자 고국인 독일을 떠나 머나먼 태국 땅까지 왔다고 합니다.
14년째 이어져 온 그녀의 아름다운 선행을 영상으로 감상해 보시죠.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KBS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K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민주당 경선 2차 토론회…개헌·기본소득 공방
- 국민의힘 4강전 본격화…‘탄핵·빅텐트’ 쟁점
- 대선 40여 일 앞두고 선거통계시스템 사이버 공격…“피해 없어”
- “자동차 신속 해결책 마련”…윈윈 전략 통할까
- [단독] 2억으로 10억 아파트 산다…‘지분형 주담대’ 설계 끝
- [단독] 강동구 땅 꺼짐 ‘설계보다 4배 초과 굴착’…지하작업 일지 입수
- 무보수로 일한 ‘빈자의 성인’, 남긴 재산은 100달러
- ‘무차별 범죄’ 378건 분석…“대인 범죄, 재범 막아야”
- 삼부토건 의혹 검찰로…‘도이치 키맨’ 제외
- “죽은 뒤 자연으로” 합법화 됐지만 갈 길 먼 ‘산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