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1은 시작에 불과"...'데어데블', 시즌2로 돌아온다

김현숙 기자 2025. 4. 23. 23:0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마블 시리즈 '데어데블'의 주역들이 팬들을 향한 감사 인사를 전했다.

23일 디즈니+에서 선보이는 마블 텔레비전 오리지널 시리즈 '데어데블: 본 어게인'에 출연하는 찰리 콕스와 빈센트 도노프리오가 직접 시즌2 공개 소식을 전하는 '쉿! 시즌2 스포일러' 영상을 공개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MHN 이지원 인턴기자) 마블 시리즈 '데어데블'의 주역들이 팬들을 향한 감사 인사를 전했다. 

23일 디즈니+에서 선보이는 마블 텔레비전 오리지널 시리즈 '데어데블: 본 어게인'에 출연하는 찰리 콕스와 빈센트 도노프리오가 직접 시즌2 공개 소식을 전하는 '쉿! 시즌2 스포일러' 영상을 공개했다.

지난 16일 마블 텔레비전 오리지널 시리즈 '데어데블: 본 어게인'이 마지막 에피소드를 공개하며 막을 내린 가운데, 시리즈의 주역 찰리 콕스와 빈센트 도노프리오가 직접 시즌2 공개 확정 소식을 알렸다.

공개된 영상에는 낮에는 평범한 변호사이자 밤에는 법망을 피해 범죄자들을 처단하는 맷 머독(데어데블) 역의 찰리 콕스와 과거의 범죄를 숨기고 완벽한 뉴욕 시장을 꿈꾸는 윌슨 피스크(킹핀)역의 빈센트 도노프리오가 시즌2 촬영 현장에서 팬들에게 보내는 인사가 담겼다.

찰리 콕스는 "데어데블: 본 어게인 시즌1을 재미있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라며 감사를 표했고, 빈센트 도노프리오는 "(시즌1은) 시작에 불과하죠. 시즌2에선 더 엄청난 일들이 펼쳐질 거예요"라고 밝혀 시즌2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몰입감을 높이는 전개부터 개성 넘치는 캐릭터를 연기하는 배우들의 열연, 수위 파괴 사이다 액션까지 다채로운 볼거리로 정주행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데어데블: 본 어게인'은 디즈니+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디즈니+

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