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1은 시작에 불과"...'데어데블', 시즌2로 돌아온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마블 시리즈 '데어데블'의 주역들이 팬들을 향한 감사 인사를 전했다.
23일 디즈니+에서 선보이는 마블 텔레비전 오리지널 시리즈 '데어데블: 본 어게인'에 출연하는 찰리 콕스와 빈센트 도노프리오가 직접 시즌2 공개 소식을 전하는 '쉿! 시즌2 스포일러' 영상을 공개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MHN 이지원 인턴기자) 마블 시리즈 '데어데블'의 주역들이 팬들을 향한 감사 인사를 전했다.
23일 디즈니+에서 선보이는 마블 텔레비전 오리지널 시리즈 '데어데블: 본 어게인'에 출연하는 찰리 콕스와 빈센트 도노프리오가 직접 시즌2 공개 소식을 전하는 '쉿! 시즌2 스포일러' 영상을 공개했다.
지난 16일 마블 텔레비전 오리지널 시리즈 '데어데블: 본 어게인'이 마지막 에피소드를 공개하며 막을 내린 가운데, 시리즈의 주역 찰리 콕스와 빈센트 도노프리오가 직접 시즌2 공개 확정 소식을 알렸다.

공개된 영상에는 낮에는 평범한 변호사이자 밤에는 법망을 피해 범죄자들을 처단하는 맷 머독(데어데블) 역의 찰리 콕스와 과거의 범죄를 숨기고 완벽한 뉴욕 시장을 꿈꾸는 윌슨 피스크(킹핀)역의 빈센트 도노프리오가 시즌2 촬영 현장에서 팬들에게 보내는 인사가 담겼다.
찰리 콕스는 "데어데블: 본 어게인 시즌1을 재미있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라며 감사를 표했고, 빈센트 도노프리오는 "(시즌1은) 시작에 불과하죠. 시즌2에선 더 엄청난 일들이 펼쳐질 거예요"라고 밝혀 시즌2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몰입감을 높이는 전개부터 개성 넘치는 캐릭터를 연기하는 배우들의 열연, 수위 파괴 사이다 액션까지 다채로운 볼거리로 정주행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데어데블: 본 어게인'은 디즈니+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디즈니+
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개개인 생각 취합"...유아인 배우상 후보 논란, 결국 감독들이 문제다? [M-scope] - MHN / 엠에이치앤
- [mhn포토] 레이싱모델 김미진 '서킷 마스코트의 볼 하트' - MHN / 엠에이치앤
- 트와이스 쯔위, 허리+골반 노출 패션 '아찔' - MHN / 엠에이치앤
- “김하성, 언제 복귀하나?” 탬파베이 감독에게 직접 물어봤다 [현장 인터뷰] - MHN / 엠에이치앤
- 태민, '광고 갑질' 노제와 백허그→팔짱? 열애설에...소속사 "확인 중"[공식] - MHN / 엠에이치앤
- 오연서, 편안한 여유 속 세련미 발산…SNS 속 캐주얼 룩 눈길 - MHN / 엠에이치앤
- 어도어-뉴진스, 민희진 '축출' 두고 입장차...신뢰파탄은 '애매' - MHN / 엠에이치앤
- 웬디-예리, SM 전속계약 종료…“레드벨벳 활동은 계속” [공식입장 전문] - MHN / 엠에이치앤
- 지드래곤,아이유 특별한 만남…‘음악 천재’와 ‘리메이크 장인’ 조우 (굿데이) - MHN / 엠에이
- ‘잠실 예수’였던 전 LG 투수 캘리, 계약 후 왜 안 던지나 봤더니…세상에 이런 일이! - MHN / 엠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