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의회, 2025년 의원연구단체 심의위원회 개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북 영천시의회는 지난 22일 행정문화복지위원회 회의실에서 2025년도 의원연구단체 등록 및 활동계획에 대한 심의를 위해 의원연구단체 심의위원회를 열었다.
이번 연구단체 활동은 지역의 실질적인 현안 해결에 초점을 맞춰 오는 11월까지 추진될 예정이며, 정책 개발 및 입법 활동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영천시의회 제공]](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3/ned/20250423225116436mhpm.jpg)
[헤럴드경제(영천)=김병진 기자]경북 영천시의회는 지난 22일 행정문화복지위원회 회의실에서 2025년도 의원연구단체 등록 및 활동계획에 대한 심의를 위해 의원연구단체 심의위원회를 열었다.
올해는 총 2개의 연구단체가 신청되어 심의를 거쳐 선정됐다.
‘영천시 청년 정주화 개선 방안 연구회’(대표 김종욱)는 청년 유출을 막고 청년의 자립을 돕기 위한 체계적이고 종합적 지원 정책 수립을 목표로 한다.
‘영천시 빈집 활용 방안 연구회’(대표 우애자)는 빈집 현황을 분석해 활용방안을 모색하고, 지역 활력 회복에 기여하고자 한다.
이번 연구단체 활동은 지역의 실질적인 현안 해결에 초점을 맞춰 오는 11월까지 추진될 예정이며, 정책 개발 및 입법 활동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선태 의장은 “의원연구단체 활동이 의원들의 전문성을 높이는 계기가 되고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실효성 있는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인 연구 활동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전 축구선수 강지용 사망 비보…‘이혼숙려캠프’ 방송분 삭제
- “감사 인사한 게 죄?” 고맙다고 한마디 했을 뿐인데…수백억 날린 이 남자
- 그만둔 회사가 ‘초대박’…서른에 돈방석 앉은 女, 누구길래
- “2025년 나이많은 교황 죽는다” 노스트라다무스, 바티칸의 미래 예언?
- ‘부산 돌려차기’ 피해자에게 “맞아야 한다” 위협한 2차 가해자…되레 피해자 ‘협박 혐의’
- ‘임신’ 이하늬, 둘째 성별 스포했다 “예쁜 꼬까신”
- 신정환, 경찰조사 받나…‘연예계 성상납’ 폭로에 “경찰이 수사하라” 신고 접수
- [영상] ‘1억’ 테슬라에 발길질 퍽퍽…30대 중국男이 범인
- 미아역 ‘묻지마 칼부림 살해’ 30대男…범행 후 태연히 담배 피우고 통화 ‘소름’
- 일본 톱스타, 한국 남배우와 양다리? 15살 연상 유부남과 불륜설 ‘발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