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우혁, 46년 만에 첫 소개팅…상대는 여배우 손성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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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우혁이 첫 번째 소개팅에 나섰다.
23일 오후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요즘 남자 라이프 - 신랑수업'에서는 그룹 H.O.T. 출신 가수 장우혁이 46년 만에 처음으로 소개팅에 나가 이목이 쏠렸다.
그가 장우혁을 가리키며 "저는 잘 알고 있다. 어렸을 때 H.O.T. 세대였다"라고 말했다.
장우혁이 인터뷰를 통해 "처음 들어오는데, 뒤에 벚꽃이 보이더라"라며 속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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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장우혁이 첫 번째 소개팅에 나섰다.
23일 오후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요즘 남자 라이프 - 신랑수업'에서는 그룹 H.O.T. 출신 가수 장우혁이 46년 만에 처음으로 소개팅에 나가 이목이 쏠렸다.
소개팅 상대가 등장해 궁금증을 유발했다. 그가 장우혁을 가리키며 "저는 잘 알고 있다. 어렸을 때 H.O.T. 세대였다"라고 말했다.
이어 소개팅을 주선한 가수 겸 배우 고우리가 소개팅녀를 소개했다. 고우리는 "저랑 테니스 치면서 가까워졌는데, 정말 아끼는 언니다. 너무 예쁘지 않나?"라고 얘기했다. 그의 정체는 배우 손성윤이었다.
장우혁이 인터뷰를 통해 "처음 들어오는데, 뒤에 벚꽃이 보이더라"라며 속마음을 전했다. 이를 본 배우 김일우가 "후광 보이면 결혼한다던데?"라고 기대했다. 장우혁이 "아~ 그래요?"라며 들뜬 모습을 보였다.

llll@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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