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은 야하구나?” 김일우♥박선영 자연스러운 한 침대, 커플 호피바지까지(신랑수업)

이하나 2025. 4. 23.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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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우, 박선영이 커플 바지를 입고 침대에서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눴다.

김일우가 박선영 맞춤으로 만든 조식을 먹은 박선영은 옷을 갈아입고 김일우의 방에 자연스럽게 들어갔다.

김일우가 "너 좋아하라고"라고 반응하자, 박선영은 "나도 호피 가져온 거 있는데"라며 커플룩을 제안한 뒤 "일우 속은 야하구나?"라고 장난을 쳤다.

바지를 갈아입고 온 박선영은 침대 위 김일우 옷을 정리한 휘 자연스럽게 침대에 올라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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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 캡처
사진=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 캡처
사진=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김일우, 박선영이 커플 바지를 입고 침대에서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눴다.

4월 23일 방송된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에서는 김일우, 박선영의 제주도 여행이 공개됐다.

김일우가 박선영 맞춤으로 만든 조식을 먹은 박선영은 옷을 갈아입고 김일우의 방에 자연스럽게 들어갔다.

김일우가 제주도 빈티지숍에서 산 호피 바지를 본 박선영은 “오빠도 호피 좋아해?”라고 물었다. 김일우가 “너 좋아하라고”라고 반응하자, 박선영은 “나도 호피 가져온 거 있는데”라며 커플룩을 제안한 뒤 “일우 속은 야하구나?”라고 장난을 쳤다.

두 사람은 커플 호피 바지를 입게 됐다. 바지를 갈아입고 온 박선영은 침대 위 김일우 옷을 정리한 휘 자연스럽게 침대에 올라갔다. 영상을 보던 이다해는 “어머. 왜 이렇게 자연스러워”라고 놀랐고, 문세윤은 “치타 두 마리가 한 침대에 눕습니다”라고 동물 프로그램 내레이션을 흉내냈다.

김일우, 박선영은 침대에 나란히 누워 대화를 나눴다. 심진화는 “너무 자연스럽지 않나. 계속 설렌다”라고 반응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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