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의령·함안, ‘대기업 창업주 생가 관광 상품화’

손원혁 2025. 4. 23.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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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창원]진주시와 의령군, 함안군이 협력해 한국 경제성장을 이끈 4대 기업의 창업주 생가를 관광 상품화하는 'K-거상 관광 사업'을 추진합니다.

진주시 등은 2030년까지 62억 원을 들여, 진주의 LG 창업주 구인회 생가와 GS 허만정 생가, 의령의 삼성 이병철 생가, 함안의 효성 조홍제 생가를 잇는 관광 코스로 개발합니다.

손원혁 기자 (wh_son@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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