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보보다 더 바쁘게 호남 누비는 김경수 아내
김태준 기자 2025. 4. 23. 21:12

김경수 후보 배우자인 김정순 여사가 호남에서 강행군을 펼치고 있다. 김 여사는 전남 신안군 임자도 출신이다.
김 여사는 23일과 24일 양일간 광주에 머무르며 후보가 챙기지 못하는 일정들을 소화하고 있다. 22일 김경수 후보의 전북과 광주 일정을 동행하고, 후보가 가지 못하는 일정을 챙기고 있다. 23일에는 광주 지역 시민사회단체 인사들과 간담 일정을 갖고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김 후보와 동성동본인 김 여사는 23일 김해김씨 종친회를 방문할 예정이다. 김 여사는 광주 살레시오여고를 졸업했는데 살레시오 총동문회포럼에도 참석할 예정이다. 김경수 후보도 24일 목포와 무안, 순천을 방문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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